한번쯤 마음에 두었던 도시, 자연이 완성해가는 산소 도시
수원시 스마트시티입니다.

음이온측정에 대한 이해

음이온 측정에 대한 이해
음이온이란?
공기 중에 떠있는 , 음의 전하를 띄고 있는 전자를 받아 전기적으로 음의 성질을 띠고 있는 공기 에너지이다. 대기 중에는 항상 양이온과 음이온이 존재한다. 이중 음이온의 질량이 상대적으로 가벼워 공기중에 떠다니게 된다. 자연에서는 천둥 , 번개가 칠 때 또는 폭포수 인근이나 비가 올 때 음이온이 발생된다. 맑은 공기는 전반적으로 1cc의 체적에 약 1,000개 이상의 음이온 농도를 보이며, 세계적으로 공기가 좋다고 평가 받는 미국의 나이아가라 폭포 지역이나 요세미티공원의 공기에는 100,000개 이상이 측정되고 있다. 음이온을 처음 발견한 독일의 물리학자 '필립 레너드'에 의해 발표된, ‘레너드 에어 효과'란, 자연에서 높은 곳의 물이 낮은 곳의 수면이나 암석에 부딪치며 떨어질 때, 물방울이 분해되면서 주위에 있는 공기 층에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현상이다. 즉, 폭포가 쏟아지면 양이온과 음이온이 분리되고 무거운 양이온은 밑으로 가라앉고, 가벼운 음이온은 폭포 주변에 떠다니게 된다는 것. 폭포 주변에 가면 느껴지는 상쾌한 기운은 바로 음이온 때문이다. 음이온은 호흡 또는 피부를 통해서 흡수되는데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 활력을 증진시키며, 피를 맑게 하고, 신경안정과 피로회복 및 식욕증진에 효과가 있어 [대기의 비타민]이라고 불리 운다. 공기 중의 음이온은 거의 대부분이 산소음이온으로 헬스이온이라고 한다 . 이온 상태의 산소는 중성의 상태보다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활동성이 굉장히 강하다. 즉, 산소가 음이온을 띄게 되면 더 활성화 되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간 산소음이온은 그 활동성으로 인해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건강을 증진시키고, 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키는 등 여러 유익한 작용을 하게 된다. 또, 대기중의 산소 음이온 같은 경우에는 대기오염 물질이나 악취와 결합하여, 공기정화, 악취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음이온이 많은 지역
대체적으로 인체가 쾌적하고 환경이 좋다라고 느끼는 곳에는 음이온이 많다 . 양이온이 제일 많은 게 담배연기이다. 전자 레인지나 에어컨 등에서 배출되는 양이온은 전자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자연 상태의 환경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음이온이 약 3000개 정도 분포가 되어있고 그보다 적은 상태는 오염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폭포주변에서 자연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수치의 약 3배~4배 정도 많은 수치인 10,000 ~18,000개의 음이온이 발견되는 이유가 바로 레너드 효과이다.
음이온의 작용
음이온은 산림과 폭포주변, 초원, 공원의 분수근처, 해번에 매우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사람은 이러한 자연에 접촉하면 상쾌함과 휴식감을 감지한다.
음이온은 자기 스스로의 전자를 활성산소에 줌으로 체포에 있어서 치명적인 활성산소의 과잉적인 발생과 세포의 산화를 억제시키는 건강유지 활동을 활발하게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음이온에는 혈액을 정화하여 주는 효과가 있어 산상화되고 있는 혈액을 약알카리성으로 만들어 주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각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을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자울신경의 기능이 좋아지므로 내분비선의 긴응도 양호하게 되며, 중추신경이나 말초신경에도 좋은 영향을 주어 조혈기능을 충전시켜주어 저항력 증대로 여러 종류의 감염에 대한 신체의 방어기능이 증가하여 전체적인 신체 밸런스가 좋게되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게 한다.
체액,세포,신경계통에 좋은 영향을 주어 모든 장기와 조직기능을 양호하게 하여, 자율신경과 내분비기능의 밸런스를 조절한다.
음이온이 갖는 항산화기능과 소취(消臭),살균 기능에 의하여 생선류나 꽃 등의 선도유지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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